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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험하는 ----------------------------------------------------------------------------------------------토론토주사랑교회(4.14,2011)

 

13. 하나님의 침묵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편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23:8-9)

 

 

*침묵 속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숨어 있다.

11: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11:17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11: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11: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11: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11: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예수님은 지금 예루살렘에 나사로는 베다니에 있습니다. 거리는 오리(2km) 길입니다.

나사로가 병들어서 죽어갈 마르다는 사람을 예수님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곧장 오셔서 병을 고쳐 주시지 않았습니다. 일을 예루살렘에 계시다가 나사로가 죽은 4일이나 지나서 베다니로 오셨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의 풍습에 의하면 사람의 영혼은 죽은 삼일 안에는 언제든지 다시 돌아와 살아날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완벽한 영광을 나타내시기 위해서 나사로가 죽은 사일이나 지나서 오셨고 나사로를 살리심으로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있는 영광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11: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 침묵 속에는 회개하라는 메세지가 숨어 있다.

 

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침묵 속에는 하나님의 시간법과 우리 시간법이 다르기 때문이다(인내).

 

벧후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 침묵 속에는 하나님의 뜻이 숨어 있다.

26:38 이에 말씀하시되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만하시거든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26:42 다시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잔이 내게서 지나갈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26:44 그들을 두시고 나아가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신

27: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아버지는 우리 주님의 세번에 걸친 부르짖음과 마지막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치던 신음소리중에도 침묵하셨습니다. 우리 모든 인류를 위하여 친히 희생양이 되신 주님의 영원한 속죄제사를 완성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 바울의 간구에 침묵하신 하나님

 

고후12: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12: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고후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후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바울이 얼마나 오래동안 세 번 기도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첫번째, 두번째 바울의 간구에 응답하시지 않았습니다.

육체의 가시는 바울 사도에겐 너무나 큰 고통이어서 이렇게 여러번 기도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외면하는 분이 아니신데 세번째만에 응답하시며 하시는 말씀은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고수12:9)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의 고백은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입니다.

누구에게난 아픔과 고통, 슬픔과 문제는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음이 없어서 이런일이 생긴거라고 함부로 말하면 안됩니다.

사도 바울 속에 있는 육체의 가시가 눈에 관련된 질병이라면

분명히 사도 바울은 믿음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누가 사도 바울더러 믿음없는 사람이락 함부로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100% 우리가 원하는데로 응답을 안주시는 것도 윗 파라샤에서 보았습니다.

바울에게 침묵하셨던 하나님의 의중은 낮추시는 겸손이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침묵에는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침묵은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시선입니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인자하신 눈빛으로 우리를 늘 보시는

하나님은 곧 우리 기도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아멘~

 

 

예수 사랑, 교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