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다운로드 - (11. 상을 들고 지붕 위로 올리가자!.doc)

하나님을 경험하는 -----------------------------------------------------------------------------------------------토론토주사랑교회(4.13,2011)

12. 상을 들고 지붕위로 올라가라!

 

오늘의 파라샤

2: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2: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2: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이상으로, 생각하는 이상으로 응답하신답니다.

 

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3: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무언가를 예비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눈으로도 귀로도 마음으로도

상상해보지 못한 놀라운 것들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고전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기도는 우리의 간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고 응답의 내용과 , 방법은 절대적으로 아버지 뜻대로 하십니다. 그러나 분의 뜻은 항상 선하시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오늘 파라샤 말씀은 기도한 내용과 다른 응답의 경우를 보여 줍니다. 중풍병자를 침대워 눕혀 데려온 명의 친구들은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1 ------소문이 들린지라------우리는 예수님의 소문을 들어야 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친구 사람이 예수님을 찾은 이유는 자기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친구 문제를 위해서였습니다. 우리가 남을 위해서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을 중보 기도라고 합니다. 주님은 이런 중보 기도를 진심으로 기뻐하십니다.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딤전2: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딤전2:2 임금들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딤전2: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포기는 김치 절일 쓰는 말이다!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포기하면 응답을 받을 없습니다. 예수님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이라도 들어가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사람이 사람을 들것에 들고 사람들 틈을 헤집고 들어간다는 것은 어려운 입니다. 우리가 주님께로 나갈 우리 시야에서 주님을 가리게 하는 것들, 주님께로 나아가는데 우리 앞길을 막고 있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심지어 중풍병자같이 중한 병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 고침을 반드시 받아야하는 절대절명의 순간에도 우리 앞에는 많은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명의 사람들을 보십시오.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둘러치고 있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좌절하지 않습니다. 장애물 너머 계신 주님께 꽃힌 시선을 거두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주님께 가려는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절대 포기하시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길이 보입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그들은 지붕 위로 올라갑니다.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장면이 연출됩니다. 주님은 이들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계셨고 드디어 역사를 하십니다.

 

상을 들고 지붕으로!

믿음을 들고 주님께로!

이것이 성경입니다. 평범한 장소에서 비상한 결과는 믿음을 가지고 전진하는 자들의 역사입니다.

 

* 믿음을 주님께 보이는 순간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믿음을 보셨다기 보다 친구 네명의 믿음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외모를 보시지 않습니다. 빈부의 귀천을 보시지 않습니다. 용모의 수려함과 아름다움을 보시지 않습니다. 주님이 보시는 것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

-믿으면 능치못함이 없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납니다.

-믿으면 산을 옮깁니다.

-믿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믿고 구하면 응답을 받습니다.

 

-믿음이라는 돈을 가지고 가면 주님의 가게에서는 증거라는 물건을 주십니다.

증거속에는 이적과 기사와 표적 능력 하늘나라의 놀라운 선물들이 들어 있습니다.

-주님께 믿음을 보이십시오! 바로 지금 놀라운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 다음 말씀을 읽고 루스드라에 사는 신체장애자가 일어나 걸을 있었던 이유는 어떤 것이었는지 나름대로 묵상해 보십시오.

 

14: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14: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4: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 믿음은 하늘의 신령한 능력을 터트리는 도화선입니다!

 

* 근데 주님의 주신 결과는 병고침이 아니라 죄사함이었습니다. 근데도 명의 사람들은 죄사함이냐고따지지 않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은 좋은 것이기에 그저 감사하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드뎌 주님이 그들이 원하던 병고침을 줍니다.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 주님이 주시는 응답은 가장 좋은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주시는 분이 우리 주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예수 사랑, 교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