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김정민학생 아버지의 기도]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요나가 고기뱃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회개하고 나온것처럼
돌아와도 감사하고
그리아니할지라도
정민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이번일로 통하여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생사화복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항상 고백하고
우리의 생명이
영원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잠시 있다가는 나그네인생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말씀과 기도와 현장,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복음으로
오직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직 실종자 상태인 안산동부지교회 김정민학생 아버지이신
김영삼장로님이 쓰신글입니다.
- 지금은 근신하며 우리 자녀들의 생명구출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페이스북에 올려진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