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우리 주사랑 교회 창립12주년 이었다.
다행히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여전도회가 특송을 하게 되었고, 음악회를 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새로온 성도들도 보내주셧고 이제 막 2014년도 시작하는 의미에서 참 의미있는 행사엿다.
저번주엔 나로선 아주 힘든 주 였는데 목사님 가정도 그런것 같았다.
처음으로 어제 사모님댁에서 기도모임 여전도회주관으로 가졋는데
서운하게 사모님과 나와 둘만 기도햇지만 그래도 충만했다.
이렇게 기도모임을 시작하도록 이끄신 주님께 너무나 감사햇다 .
같이 말씀을 나누면서 요한복음 17장의 아버지와 나와 하나가 된것같이 저희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이 말씀을 다시금 나누면서 속으로 하나가 되지 못하게 하는것은 분명히 마귀에게 속는것 이다란 생각을 햇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힘으론 할수가 없다 . 그래서 하나되지 못해도 주님앞에 나아 오는것이다.
기도내용을 주고 받으면서 일주동안 힘든 부분에 기도부탁 햇는데 나름 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과 어려움을 호소하엿고
사모님은 목사님이 지혜롭게 성도을 이끌며 말씀 증거에 방해되지 않도록 기도를 거듭 부탁 하신다.
항상 중요한 일을 앞두고 어려움이 닥쳐오고 그런다.
그때마다 믿음으로 일어나야 하는데 참 여러가지로 방해가 심하다.
그래도 주님앞에 나아가 기도하고 에배하고 믿음의 행위를 보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나름 노력하던 한주엿다.
그런데 오늘 좋은 소식을 들었다.
또 새로운 아기 임신한 집사님..그리고 그 집사님의 승진과 이민의 문이 열리는것과
또다른 집사님 이민 신청한것이 신체검사 받으라는 용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왔다고 기뻐하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기뻣다.
오늘 음악회는 참 좋았다.
다들 아마추어 이지만 정말 예수안에서 이런 주님을 찬양하는 음악회는 해볼만 하다.
연습은 많이 부족햇지만 우리의 믿음을 드린듯하다.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리라 믿는다.
요즘들어 더 많이 주님을 묵상하곤한다.
그러나 더 생활 가운데 어려움이 오기도하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새벽에는 목사님께서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민족의 말씀을 토대로 주시는말씀이
참 나에게 주시는 말씀같이 느껴진다.
주님이 알게하시고 위로하시고 그러시는것 같다.
예전과 다르게 창세기 출애굽기 강해설교가 의미있게 새롭게 다가온다
너무 감사하다.
말씀에 은혜가 되면 삶이 즐겁다.기쁘다.
여전히 졸립기도하고 힘들어도 말씀이 귀에 들어오는게 신기하다.
그리고 성도님들 위해 교회에 중보할수있도록 새벽에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올린다.
어떨땐 이런 생각이든다.
예전에도 우린 새벽에 부르짖었고....그래서 우리 주사랑 교회가 살아있다고...
지금도 날마다 부르짖고 있으니 정말 희망이 보인다고.
주님이 무언가 이끄실 것이다란 생각을하며 기대해본다
기도하기에 분명히 주님이 사용하실것이다
.
우리 교회 적지만 이렇게 새벽에 기도할수 있어서 난 축복 받은 자고 정말 감사하다.
아무리 교회가 커도 이렇게 매일 부르짖을수 있는 새벽예배는 많이 찾기가 힘들다고 이민교회에서 이야기들한다
사실인지 난 잘 모르지만 다른 교회 다니시는 어느 집사님이 여러 큰교회 가봤지만 너무나 조용해서 기도할수가
없었다고 호소 하신다
그런 의미에서 난 너무 축복 받은자다.
지금은 마지막 떄이다
그래서 내영혼을 위해 살아야한다.
말씀과 기도에 깨어 있는것이 너무나 중요한 시기이다.
내가 먼저 깨어 있어야 다른 영혼들도 살린다.
오 주님 도우소서...날마다 깨어 있도록...그리고 주님을 더 사랑하도록...
우리 주사랑교회 축복하셔서 주님의 나라 확장하도록 기도합니다.
창립 12주년을 축복해주신 주님께 감사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