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김유진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글을 보냈다.
11주년을 맞이하여 너무도 생각나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10년넘게 주사랑교회를 개척하여 교회를 세우시고 온몸 다해 헌신하시고
수고하셧고...수 많은 눈물과 기도로...이끄셧던 두분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겸손하게 우리 부부의 충성과 성도들의 충성의 결과라고 주님께 영광 돌리시는
두분 이셧다.
어려웠지만 이 모든 상황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것 이고...그래서 우린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주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여긴다.
11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지난 1년이 10년같이 길게 느껴졋던 1년이었던것 같다.
하지만 이 어려움으로 말미암아 우리 믿음이 견고해 졋고 주님께 인정 받은 믿음이리라
생각해 본다.
보이든 보이지않던 우리가 예수님만 바라보고 이긴 이 믿음은 주님께서 보상해 주시리라 믿는다.
영육으로 말이다 .
이제 우리 젊은 민정기 목사님의 비젼과 성도님들이 한마음되어 크게 교회를 세워나가길 기대하고 소망해본다.
분명 주님께서 그동안 기도로 심었던 주사랑 교회를 더 크게 사용하실것을 기대하고 믿는다.
주님은 그렇게 하실것이다.
새로오신 민 목사님의 하나님 사랑하심과 비젼, 열정......성도님들의 열정과 비젼...
솔직히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고 소망이 넘친다.
특별히 우리 젊은 집사님들의 충성과 열정이 늘 힘이되고 기쁨이 된다.
몇달전 남편과 같이 아 12월 지나기전에 목사님 결정되고 1월에 창립11주년에는 새로운 목사님 모시고
지냈으면 좋냈다 ...하면서 같이 소원하며 기도했던것이 완전 이루어져서 너무 기쁘다.
정말 주님께 감사를 올린다
이 자리를 빌어 우리 모든 성도님들께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민정기 목사님 사모님...
예전엔 늘 김윤혜 사모님과 고민하며 교회의 행사때 마다 같이 일햇는데...
이제 모두들 척척 알아서 자기에 주어진 직분에 수고하는 우리 젊은 집사님들 너무 자랑스럽다.
그리고 특별히 반주하는 지영이, 정민아 고마와...
여러분들이 있기에 교회가 교회되고 예배가 예배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