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3월도 중순이 지나가네요.
날씨는 여전히 쌀쌀하지만, 이곳에 올때마다 항상 마음이 흐뭇하네요.
요즘은 시간 날때마다 리튼스쿨을 보고있습니다.
볼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되고 목사님도 보고싶고 다시 한 번 토론토에서 생활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기네요.
지금 회사에있는데, 토요일 점심시간이라 여유가 생기네요.^^
항상 하나님안에서 평안하시고 다시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