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전도회 집사님들이 다녀갔다.

한분 한분 보면은 너무나 귀한 분들이다.

주사랑 교회 공동체를 통해 만난 분들,  그것도 캐나다에서 만나게 하신 주님,

모두들 귀하게 느껴진다.

젊은 분들 부터...어찌보면 세대차이도 느낄뻔 한데 남자 분들은 잘 어울어 지는것 같아

보기가 좋고, 흐믓하다.

확실히 여자 분들과 다른것 같다.

여자들은 젊은세대와 차이가 지는것이 있는것 같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향과 나이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방향이 다르고

자식들이 어린것과 우리네 집사님들은 아이들이 성장해서 인가 그차이를 생각해 본다.

그러나 남전도회 보면은,

나이를 따지면 10살이상 차이가 나는데도, 모두들 집안의 가장들 이라서 그런지, 그리고

한믿음과 같은 믿음의 배를 타고 가는 공동체라서 그런지 아름답게 친교가 이루어져 가고 있는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보기가 좋다.

이렇듯 예수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될수 있다.

예수 때문에 우린 같은 마음이 될수있고, 시대를 초월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나이든 집사님들이 젊은사람들을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예수안에서는 서로가 배우는

겸손이 있기에 그렇치 않나 생각해 본다.

예수님께서 친히 요한복음 17장에 아버지와 내가 하나가 된것 같이 너희도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신것 같이.....

바울이 또 우리에게 권면한것같이 너희는 서로가 받고.... 마음을 넓히라....성령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힘쓰라...그런 말씀 들이

우리 남전도회 안에 이루어 지는것 같아  너무 기분이 상쾌하다.

더욱이 교회가 소그룹 활성화와 사랑과 섬김의 해라서인지 의미가 깊다.

며칠전 책에서 본 귀절이 생각난다.

리더에는 두 종류의 리더가 있다고 한다.

보이는 리더와 섬기는 리더......

모세 뒤에는 아론과 훌이 있었고,

헬렌켈러 뒤에는 애니 설리번이 있었다.

그리고 섬기는 리더와 나누는 리더는 아름답다. 

우리가 함께 일하고 힘을 합치면, 창의성이 나타나고, 시너치효과로 100배의 큰일을 할수 있다고 한다.

바울은 그것을 이미 알았고 ,우리에게 서신서를 통해 가르치고 있다.

바울과 바나바... 바울 뒤에는 바나바가 있었고 , 섬기고 나누는 동역자들이 있었다

그랬기에 그는 탁월하고 엄청난 큰 주님의 일들을 해낼수 있었고 큰 인내의 사람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우리교회에 이렇게 섬기고 나누는 리더들이 많기를 기대하며 기도한다.

우리 모두는 리더들이다.

먼저 한가정의 아빠들이고 영적인 가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리스쳔으로서 , 우린 믿지않는 자들에게 구원의 통로로 기도해 주고, 복음의 빛을 책임 져야할 의무를 가진 리더 들이다

그것은 오직 우리의 희생정신 없이는 불가능하다.

우리 집사님들이, 남자 집사님들이, 예수때문에 희생하고, 섬기며 , 함께 일하고 나누는 리더들이 되어서

크고 아름다운 주사랑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

그러므로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며,  어느 누가 오더라도 편안하게 쉴수있고, 숨쉴수있는 친밀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

특별히 기도 하시면서 이끌어 가시는 박정근 집사님에게 격려를 보내고, 주님께서 힘을 부어주시길 기도하며....

모든 남전도회분들께 주의 사랑으로 붙드시고, 주안에서 사랑과 격려를 보내고 싶다.....샬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