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이든 입니다.
요즘 성령님의 도움으로 감사하게도 유튜브에서 목사님의 설교들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신약의 맥잡기를 들으면서 다음에는 저도 직접 필기도구 준비해서 노트도 해 볼 생각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입니다. 이곳에도 많은 한인 교회가 있지만, 늘 설교에 목마르고 말씀에 목마르던 차에..
정말 샘물같은 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요즘 성경에, 말씀에 저 영이 새로 깨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좀 가까운 곳이라면 정말 함께 예배드리고 싶은 마음인데.. 이렇게 웹상에서 인사를 드리고 목사님과 성도님을 뵐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고기도 하지만 그곳에 계신 성도분들이 부러운 마음도 듭니다.
오늘 이곳에 몇자 남기는 것은 그저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언제 또 시간이 날지 몰라 이렇게 급하게 몇자 남기고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