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합니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외치고 싶은 말은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고백이다 .

참으로 주님께 감사드린다. 개척 맴버로써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 보건데, 먼저 사랑하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헌신과

수고, 이민교회의 수많은 사건과 어려움 배신 등등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시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언제나

인내와 사랑으로 반응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리고 오직 주님께서  위로하시고 돌보시기만을  바랄뿐이다

수많은 청년들이 주사랑 교회에 와서 예수님 만나고, 기도의 기쁨을 누리고, 새롭게 변화 되어 한국으로 돌아갔다.

어찌보면 우리 주사랑 교회가 선교의 역활을 감당하고 있지 않아 생각할 때가 있다 . 많은 청년들이 예수님을 모르던자가

예수님 알고, 왔다갔다 성전뜰만 밟던자가 열정의 사람이 되고....

기도생활을 못하던자가 기도의 사람이 되고, 말씀을 모르던 자가 말씀안에 들어오게되고, 구원의 확신이 없던자가

구원의 확신이 생기고, 치유함 받고, 영혼들이 회복되어 한국으로 돌아가서 영적생활 잘 하는 일을 우리교회가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감사한일이다.

떠나는것은 아쉽고, 속상하지만, 한국에 가서 계속 신앙생활 잘 하는것을 보면 놀랍고 감사하기만하다

더욱이 감사한것은 귀한 일꾼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시고, 우리 젊은 집사님들이 부흥된것과 더불어

주일학교가 부흥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많은 아기들이 생겼고, 정말 뿌듯하다.

그리고, 부족한 우리들에게 귀하고 복된 직분을 주신것에 그저 감사할 뿐이다. 주님앞에 조금 두렵다.

아직도 난 너무 부족한데...

이모든것을 이루신 좋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린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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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기도하는 해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

 

많은 사람들이 주님과 홀로있는 시간에 많이 투자하지 않는다

나역시 사모하지만 잘 안됄때가 많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배푸시기 전에 우리 안에 자리잡은 잘못된 성품들을 보여주시는것 같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안다고 착각하고 있다

허나 우리가 홀로 주님과 같이 있기 전에는 우린 우리 자신의 연약함과 허물을 알수가 없다.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동자 앞에서 우리가 어떤 존재임을 안다면 정말 먼지같은 존재라는 말도 하기 어려울것같다

적어고 나는 말이다. 그래서 새벽에 또 주님과 홀로 있는 시간에 주님과 같이 대화하며 주님의 음성에 기울이고

그때 주님은 우리자신을 보여주신다.

그래서 주님과 홀로있는 시간이 너무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혼자 집에 있어도 컴푸터에 매달리고, tv에 매달리고,  혼자 기도하고 묵상하고 주님과 홀로있기를 거부하고

어떤 것에 분주하고 불안해 하며 빼앗긴다.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 조차도 말이다. 우리가 계속 하나님 앞에서 전혀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주님은 계속 생활 가운데로 어려움과 궁지로 몰아서 주님앞에 홀로있게 만드실것이다.

우리가 주님과 단둘이 있는시간 , 홀로있을때 비로소 우린 주님께 배우고 주님의 원하시는 성품에 이르게 될것이다

그래사 마가복음4장에서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게실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것을 해석하시더라...

하신것 같다. 주님께서도 제자들에게 혼자계실때 말씀해 주셨다

우리가 혹시 병이나 슬픈일 유혹이나 환란 , 깨어진 인간관게, 나쁜습관 옛구습들 나쁜  언어습관 등으로 홀로있을때 우리는

당황하게된다 예수의 제자들도 성령받기전에는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고 주님을 배반했다.

정말 마지막때에 더욱 우리가 주님과의 시간을 더욱 가지길 소망한다

그래서 문제가 남이 아니라 나에게 있고 나 자신을 보고 주님께 기도할때 주님께서 만져주시시고 회복시키시며, 주님의 은혜의 역사에 주인공들,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 2012년 1월 어느 토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