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2011년도를 보내면서, 나자신에 대해 아쉬운것도 많고, 회개할것도 많았고, 영적으로 게으른 자신을 본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았고, 그귀한 사랑에 보답하지 못하는 나의 부족한 현실에 중보로서 대신 하고자한다
부족한 우리들을 격려의 카드로서 배푸신 성도님께 한없이 감사 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며칠전 오스왈드 챔퍼스의 책을 보면서, 한부분에 나의 지각이 집중되면서 몇번 다시 읽으면서 , 나자신을 돌아보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싶다.
하나님께서 이끄실때 언제나 문제가 되는것은 '의지'의 문제이입니다.------
------- 믿음은 지적인 행위가 아니라 오직 나자신을 진정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도덕적 행위입니다.------
--------복음을 전파할때 언제나 '의지'의 문제를 다루십시요.
그 이유는 믿음이란 믿으려고 하는 의지이기 때문입니다.
설득력에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 앞에 자신의 의지를 항복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자신에 한 일에 대해 더 이상 확신하지않고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 하는 것을 막는 장애물은 항복하려는 의지가 없는 지적 이해입니다.
감정이 가는 대로 따르는 것은 가장 무모한 것 입니다.
믿기위해 '의지' 해야 하고 과거의 가치관과 습관에서
나 자신을 분리시키려는 뼈를 깍는 수고가 있어야 하며,
동시에 나 자신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모든사람들은 자신의 한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 한계에서 벗어나도록 나를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지적인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인격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에 이끌려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를 갖게 되는데
이때 우리는 믿으려는 의지를 행사해야합니다. 그러면 지적으로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