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책을 보던중 이런 말씀이 눈에 들어왔다.

사도행전1322 말씀이다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마음에 합한자라 내뜻을 이루리라

그때 내속에서는 ! 하나님 마음과 합한자가 되어야 주님의 뜻을 이룰수 있는거구나 ` 하고 마음속 깊히 소리치며 그렇구나 하고 혼자 묵상하고 생각하고 했던 기억이 난다.

과연 내가 어떻게 주님과 마음을 합할수 있나 이후 거룩한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매일 주님의 뜻대로 살게 달라고 기도 하지만, 과연 내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자인가 고민해본다.

주님의 뜻대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 하기전에 내가 먼저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인가 나자신을 돌아보아야 된다고 생각해 본다. 그것도 철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결국 성령님께서 나자신을 비추어 주어야 되듯이, 기도와 말씀속으로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기도와 마씀속으로 깊히 들어가 하나님과 친밀하고 친숙한 관계에 자신이 되어야 하나님의 마음을 볼수 있다고 여긴다. 다윗이 그런 사람이었다. 다윗은 누구보다도 모든 부유와 세상을 누리고도, 심령이 가난하고 갈급해 있었다.

이유는 그의 영혼이 하나님께만 있었고, 자기 영혼의 피폐함을 볼수 있었던 자였고, 재물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이렇게 살수있을까….그래서 하나님께서 자기 마음에 맞는자라 자기의 뜻을 이루는자 라고 칭찬한것 같다…. 그렇게 모든 세상의 영광, 엄청난 부유를 차지하고도 교만하지 않았고, 말씀앞에 겸손하고 갈급한 심령,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경외감은 너무나 내가 부러운 부분이다.

주님께만 소망을두고 주님께 집중하여 나의 영혼이 하나님께만 있고 나의 영혼의 가난함을 볼수있는 그런 내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해본다.

그런 성품이 되어갈때 주님의뜻을 온전히 이루어 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많은 믿는자들이 믿음이 있다고 하는자들이 교회를 나오면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없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다는 말이다.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기에 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렸다 하면서도 세상 유혹과 세상의 들을 쉽게 포기하지 못한다. 아니 즐긴다.

정말 우리는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런 영적인 모습을 갈구하고 그것에 소망과 기쁨이 되어야 하는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우리의 모습은 그렇치 못한 경우가 허다 하다.

더욱더 영적인 사람이 되고 내영혼이 사슴이 시냇물을 찿아 갈급해 하듯 그런자가 되기를 바란다

생각하면 할수록 힘과 능으로 할수 없다는 고백만이 나오기에 기도와 말씀에 매달릴수 밖에 없다

그래서 새벽을 가르며 새벽에 나와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좋다.

감사 주일을 맞이하여 더욱 영적으로 살고자 노력하며….. 건강한 육신과 가정, 모든것을 부어주신 주님앞에 너무나 감사을 올린다….

주여!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시고, 날마다 나의영혼이 주님만을 바라며,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기를 바라나이다주님과 친밀한자 되기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