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읽던 책에서 묵상하게 하는 구절이 있었다. 섬김에 대하여 생각하던중, 그리고 주님의 때와 방법에 대해 묵상하는가운데 이글은 나에게 많은 가르침이 되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치고자할때 범하기 쉬운 실수중 하나는 완벽한 본보기가 되려고 하는데서 온다.상대방의 소소한 일상 생활까지 다 파악해야 하고, 모든 질문에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오해한다. 문제가 생기면 찿아가 같이 기도하고 함께 발로 뛰어줘야 마음이 놓인다. 결국 이런 식의 섬김은 상대방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고 , 섬기는 이의 영적 고갈을 초래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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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렇게말씀하셨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16;7

예수님이 "이런 믿음을 만나보지 못했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 백부장의 믿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모두를 끌어안을수 없다고 절망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기도해야 한다.

당신의 부재함이 결코 장애물이 될수없다. 때로는 곁에 있어주지 말아야할 때도 있다. 그 작은자가 혼자서는 연습을 해야 할 때일수도 있다. 또는 당신이 아닌 다른사람이 도와 주어야 할 순간일 수도 있다. 당신의 때와 방법이 아닌 주님의 때와 방법을 구해야한다. 주님보다 먼저 치고 들어가는것은 오프사이드( offside) 반칙이다

  

결국 결론은 기도해야 된다는 생각에 모아진다.

영혼들을 위해기도하고, 주님보다 앞서지 않는 우리의 삶이 너무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