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일거리 속에서 어느샌가 기쁨이 사라지고 감사가 없어지고,
그냥 해야 되니까 생활에 이끌려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때가 있다.
언제나 감사하고 주님이주시는 기쁨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그러하질 못하다.
요사이 그런 고민을 하며, 주님께서 요한복음 17장에 주신 내기쁨이 너희안에 충만하게 가지길
원한다는 간절한 기도를 외우고 묵상하며 살아갈때가 있다.
그래도 새벽에 기도하는시간, 새벽예배떄 주시는말씀은,
시들은 나의육체을 이기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눈이 감겨질때가 있지만,
그시간은 정말 샘솟는 행복한 시간임을 고백한다.
그래서 영적인것은 느을 신선한가보다
그래서 말씀을 대하고, 상고 할때마다 새롭고 신선한 힘이 생기는가보다
다윗이 고백한 말씀이 꿀같다는 시편의 말씀이 생각난다
그러나 늘 예배하고 말씀으로만 왼종일 살수없는 현실 생활속에
나자신이 어떻게하면 생기있게 살아가야 하는가가 이것이 나에겐 늘 관건이다
매일마다 터지는 믿지않는 사람들과의 직장에서의 일들...처리 해야 되는 많은 상황들 속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며 교제하며 선인같이, 성인처럼 살기엔 너무 지친다
그러나 예수믿는자처럼 살아야되고, 인내하며, 예수나타내며 살아야 되기에 어쩌면 더 피곤하다
그러나 그렇게 살지않으면 더 더욱 고통스럽다.
그래서 예수 믿는자로서 행함있는자가 되기를 힘써야되고, 많은 기도가 필요함을 느낀다
게을러서, 체력이 딸려서 기도시간을 놓칠때가 많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믿음은 행함으로 온전하게 된다고....
기도하고, 예배하고, 사랑하고, 덮어주고, 이해하고, 행하고..
이 모든것은 누가 해주는것이 아니라 내가 움직이고 내가 행하여야 된다
내가 용서해야되고, 인내해야되고 , 찬양해야되고, 내가 무릎꿇어야되고...우리의 입술이 우리의 행동이 움직여야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께서 인정하신다는 것이다
며칠전 심수봉 권사님 의 간증에서 우리의 말이 너무나 중요함을 이야기할때 새롭게 은혜가 밀려왔다.
우리가 남편에게 자식에게 ,주의의 지인들에게, 축복의말, 격려의 말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가 새삼 느꼈다.
우리가 서로 궁휼히 여기고 서로를 덮어주고 ,그런 마음이 있도록 기도하면 주님께서는 분명히
우리의 마음을 혁신하여 주신다고 확신한다. 우리의 마음이 혁신되어야된다.
주여!!! 나의인생에 내입술에 선한말과 축복의말로 덮여지도록 날마다 순간마다 도와주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