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뷰 2순의 서윤정입니다

다름아니라 우리순원인 이세라 집사님 위해 기도 부탁 하려구요.

열심히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 내외분외에 많은 분들 계시지만 그래도

우리가 더욱 마음을 합해 기도해 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데

강하게 들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임신중이신데 아기에게 산소와 영양을공급해 주는

 태반에 야간의 리스크가 생겨서 피가 나오는 관계로 병원에 있습니다.

아직도 피가 완전히 멈추진 않고 있어서 계속 전폭적으로 기도가 필요한 것 같구요

특별히 마음의 평안과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산모와 아기를

주님께서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해인이위해, 김성종 집사님과 세라집사님에게 더 강하고 큰 믿음주시길..

우리 모두 매일매일 합심으로 기도하므로, 주님께서 더욱 좋은길로

인도하시고 큰 기쁨으로 채우실것을 확신합니다

기도외에는 이런류가 나올수 없다는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며, 병원에서 주님만을

의지하는 집사님을 위해 더욱 합심하여 기도해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교회오고 싶어도 올수없는 현 상황에 우리 같은 마음에 위로가 되어 기도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