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살아야 할 이때에

요사이 tv와 인터넸을 통하여 흘러 나오는많은 세상적인 악을 보면서 그것에대하여 과연

내가 어떻게 구별되어 살아가야 하는가 곰곰히 생각할때가있다

예수님 부활후 그때의 성도들의 모습과 우리들의 생활을 비교해볼떄 이렇게 악의 모습들을 그때의 성도들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며 살아 갔을까 하고 생각도 해본다

과연 우리들의 모습이 올바른가, 가끔가다 나자신을 점검해 보기도한다.

지금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하는가, 지금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하고 말하는사람도 있을듯 싶다 허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의 사상이 변하여 가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적어도 나 자신의 모습은 집고 넘어가야 하고, 책임져야하며 주님앞에 섰을 때 그런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요사이 세상에는 자의든 타의든 너무나도 악의 모양들이 넘쳐나고 있디

더럽고 악하고 역겹기 까지하는 모습들.

그것에 우린 오히려 당연히 여기며, 어쩌면 즐기며 살고 있진 않은지, 아니 무디고 무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진 않나 생각해 본다.

즉 세상에서 선하게 살며 구별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늘 그것이 나에겐 관건이다

거룩하게 온유하게 맏음으로 살려고 새벽예배때 주신 말씀으로 살려고 하루를 시작 하지만 세상은 타의든 자의든 경쟁과 지침과 여러가지 일들로 예수님의 성품으로 자리매김하기에 너무나 힘든 상황의 연출이다

그래도 주님의 성품으로 이끌어 나가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있다

그래서 날마다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주님께 구하고 주님이 주신 메시지에 늘 귀 기울이고 기대하며 살아간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이렇게 지진과 전쟁과 여러가지 마지막 징조를 알리는 이때에, 더욱 나자신에게 경각심을 갖고 크리스찬으로서 올바른 삶을 살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해본다. 과연 내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가 점검해본다

내가 다니는 직장에 이름이 에몰리라는 케내디언이 있다

얼굴도 아주 이쁘고 미술전공하고, 남자친구는 교수되려고 준비하는 유수한 자매이다

북쪽에서 와서 그런지 정도 많고 다정하고,  일할것을 찿아가면서, 쉬지않고 일하며, 무엇이든지 남에게 배려하고 ,욕심도없고, 순종, 복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예수도 믿지않는데.그렇게 살아가는 인격에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하며, 도전이 되었다. 정말 예수 믿는 사람이 저렇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친구였다. 그렇게 일하니까 자연히 시간도 더 주게되고, 짧은시간에 인정받게 되는 것이었다

어쩌면 주님께서 저렇게 살아가려고 나에게 샘풀로 보내주셨나 보다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것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정말 우리의 행하는 모습이 너무도 중요하다

참으로 실천이 힘든 것 같다. 날마다 영적훈련, 기도, 나자신을 돌아보며 성화돼가는 우리가 되어야, 예수님께서 오실 때 아멘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고백이 나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