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한걸음 늦네요^^
주사랑 교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이번 2011년을 보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 합니다.
얼마전, 상헌(일명,, 순토푸)이를 만나서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곳(한국은) 토론토 보다 영적 전쟁이 심한 곳이라고,
그래서 주님만 바라보고 살기에 더욱 더 힘들다고, ,그러나 그 안에서 더욱 더 갚진 생명력이 있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상헌아 내가 제대로 이해했나? ㅋ)
그런거 같아요,, 주사랑 교회 생활을 할 적에는, 정말 무엇이든 이길 수 있고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실천하며 살았었는데,, 한국에 와서는,, 알지만 자꾸만 넘어지게 되고 포기하게 되는 상황이 많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실거야!!"라며 제 자신을 토닥??여주기도 했는데,,
진규 말대로, 현제 제가 처한 상황은 제 의지가 아닌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예비하신 길이겠죠??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주님 따라가야겠습니다.
힘들 때마다 항상 위로 되시는,, 그래서 어렵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우리 모두는 행복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열심히 예수님 믿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주사랑 교회 9주년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