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주님앞에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새벽에 기도하는데 목사님과 사모님의 노고에 감사하고 싶은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언제나 부드러운 마음과 사랑함으로, 애뜻함으로 늘 섬기시는 두분께 감사드리며, 늘 영육으로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베드로에게 물으시며'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했을때 주저하지않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니이다" 했을때 주님께서 너무 너무 기뻐하시고
천국 열쇠를 주시며, 친히 교회의 머리 이심과, 교회의 탄생을 알리신 예수님처럼
우리 모두 교회의 중요성과 너무나도 귀하고 복이 임하는 장소임을 알고 ,
더욱 더 몸된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하고 충성하는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주신 가장큰 선물이자 축복이지요
이번엔 많은 모습으로 주님께 드리진 못하지만, 우리 사랑하는 이쁜 아이들 열매로 주님께 찬양올림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성도님들 늘 하나가 되어 주님의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