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많은 신앙인들이 열심히 봉사하고 충성하는데 주님께 풍성히 받지못하는겻에 대하여

궁금해 왔다.  누구는 풍성히 받는데 왜 누구는 그렇치 못하는가. 우리가 영적인 원리를 잘 모를 때

우린 많은 실패와 낙심을 하곤한다. 성경에도 호세아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라고 쓰여 있고

 그리고 예수님 께서도 제자들에게 주신말씀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자를

존중하는자는(영접하는자는)  나를 존중하는 것이요 나를 존중하는자는 나를 보내신이를 존중하는

것이니라 라고 하셨다 여기서 영접과 존중은 같은 뜻으로 볼수있다고 한다

우리가 주님께 열심이고 헌신되고 충성하는데, 이땅에서도  받는보상도 크다는 진리를 생각 하고자 한다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를 존중하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존중하심에, 이미 본을

나타 내셨다. 이 진리를 깨닫는 것은 무한하다. 이것이 영적인 비밀이고 영적인 원리이다

요사이 많이 묵상하는 부분이다

영적인 원리를 알아야 우리의 신앙생활도 기쁨이 항상 넘치고 크게 사용 받을수 있으며

 이 땅에서 보상도 크게 받는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존중하셨듯이 우리가 주의 종에게, 남편과 아내에게, 어린 자녀들과

상사와 직장의 동료들과 친구들에게 즉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존중할 때

 이땅에서 우리가 보상을 받을수 있다는 원리를 우린 아는가

예수님께서 일찍히 우리에게 가르치셨고 몸소 낮아지셔서 본을 보이셨다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존중하셔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시고 낮아지시고

우리를 자신보다 낮게 여기시고 십자가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대신하셨다

이 진리를 우린 얼마나 깨닫고 묵상하고 있는가

그러기에 그런 주님을 따라 우리도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고 있는가.

바울은 일찍이 이 진리를 깨닫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고 빌립보서 2장 3절에 말씀하셨다

그런 영적인 원리를 우린 터득하고 사람들을 존중하고 있는가

이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린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보상이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가

사실 난 이부분에 대해서는 무지했다. 한마디로 통찰력이 부족했다

그렇게 수없이 성경을 읽고 예배하고 듣고 하였어도 부분적으로만 이해하곤 했던 것 같다

문제는 우리가 자기생각과 감정을 너무나 남보다 존중하고 사랑하여 남을 생각할 여유가 없다는것이다

남을 존중한다는 것은 마음과 행동뿐만이 아니라 남의 말에 귀를 귀울여 들어야되고

 시간도 내어주며 물질로도 섬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믿는사람들은 더 큰보상으로 온다는 것이다

어쩌면 현실세계에서 벅차고 부담으로 올수있다

그러나 우리는 더 크게 보상 받을수 있다는 축복을 놓칠순 없다

극단적인 간증이 있다

어느 외국 목사님의 간증이다

그분이 처음에 사역한 교회는 교인이 8천명이나 되는 대형교회였고

 그곳에서 그분은 부목사님으로 훈련받게 되었다

그러나 그교회는 더 이상 존재하지않는다

담임목사님이 아내를 버리고 더 젊은 여자를 쫒아갔기 때문이다

 참람하게도 그목사님은 아내를 버릴 것이니 그게 싫거든 떠나라고 말했다.

자신 만만하게 이혼했고 많은 남성성도들도 그분을 따라 이혼했다.

그교회 많은 성도들이 목사님을 비판했고

이부목사님도 같이 비판하고 좌절하고 화가 나서 그 교회를 떠났다

그 동안 영적인 아버지였고 그 품었던 존중이 순식간 무너져 내렸고 따른 교회에 갔으나 좌절감과

 그에 향한 분노는 점점 더해 갔다. 그러다가 4번의 꿈을 연속 꾸게 되었다

4번의 꿈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무언가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 이꿈을 통해서 보여 주시는 바가 무엇입니까?

그는 내 종이고 내 종을 판단하는 일을 그치라 하나님께 이유를 대고

항의를 했지만 주님은 게속 내가 판단할 일이니 그치라고 하셨다

그런일 후에 곧바로 사과 편지를 써서 보내고 그 일의 판단하는 일은 내 소관이 아님을 개달았다

결국 그 담임 목사님은 아내와 이혼했고 두달 후 젊은 금발 여자와 결혼했으며

 곧바로 8천명에서 4백명으로 교인은 줄어들었고, 결국 교회가 비참하게도 문을 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동기를 판단하는것에 경고하셨고 주님을 그분의 입으로 판단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결국 주님께 회개하고 용서를 구한다음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역을 축복하셨고

 그 부목사님의 사역은 더욱 넓어지고 커져갔다는 간증이다.

결국 그 교회는 없어졌고, 담임 목사님은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오랜세월을 보면서 이전의 담임목사님을 비판했던 많은 사람들이 비참한 결과을 당했다

더러는 이혼했고, 자녀들이 끔찍한 일을 당했고, 더러는 재정 파탄을 겪었고, 더러는

 교회를 넘겨 받거나 개척하여 몇 년씩수고했으나 교회는 더 이상 성장하지 않았다

극단적인 경우는 한 여 성도가 TV에 나가 목사님을 비방하던 그녀가 멀쩡했던 건강이었는데

불과 두달 만에 동맥질환으로 갑자기 죽음을 맞았다. 이것이 우연일까?

반대로 그 목사님 밑에서 고생하면서도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가진사람들은 하나같이 사역에,

사업에 인생의 형통함을 누리고, 결혼생활도 튼실하고 ,자식들은 끝까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통과 풍성함과 충만한삶을 누린다

그들은 자기 마음을 지켰고 자기입에 파수꾼을 두었다.

그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것이다. 장기적인 결과를 볼 때 우리의 태도가 너무나 중요하다

내가 지도자에게 어떤 대우를 받았던 상관없다

성경에 보면 지도자를 존중하고 순종한 사람들이야말로 하나님께 가까이 머문 사람들이다

대표적으로 다윗이 사울왕에게 대한 존중이 그렇다

이렇게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갈 때 그것이 내게는 가장큰 보상이다. 이것이 영적인 원리이다

모든 지도자들은 천국에서 오는 천국의 수헤통로, 즉 보상의 통로이다

그래야 우리의 영적생활에 활력이있고, 주님과 깊은 교제를 누릴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것을 하나도 잃고 싶지않을 것이다..

                                                                     2011년 새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