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집사님 모든 분들~~  성도 여러분~~~

 

메리 크리스 마스~~~~ 메리 추석에 이어  이번에도 또 늦었네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이제는 제가 모르는 분들이 주사랑교회를 화려하게 채워주시고 있겠네요,,

 

저는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 있고,,, 몸 관리??를 제대로 할 시간이 없어서~~ 운동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립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네요,,,  

 

가끔씩~!    소식 전해드릴게요~~  다들 건강하시고~~  항상 성공 하시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