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한달이 지나가고 또 한달만 있으면 다시 돌아가네요
사진을 보니 없는 사이 주일학교 캠프도 가고 민규 생일잔치도 하고..
한국에서 보는 주사랑 식구들 넘 반가웠어요.... 저흰 해인이가 내내 가만히 안있어서 진땀을 뺐네요 --;;;;
해인이 잘 크고 있구요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한국말 많이 배웠다고 쫑알쫑알 시끄럽게 떠드네요... 돌아가면 한몫할것 같아요... 여름 내내 해변가 다니느라 팔 다리 시커멓게 탔구요..ㅋ
다들 너무 보고싶네요. 사진에서 보는 선교관이 마치 우리집같다는...
돌아가서 반갑게 다시뵈어요 ^^
목사님 사모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