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서 서울에 온지 3주가 넘어서고, 너무 오랜만에 오니까 이제 별로 할일도 없고 빨리 돌아가고 싶네요.
한국은 너무 변해 버렸고 , 어딜가나 바쁜 사람들, 정리 정돈도 잘 되어있는것 같구요. 이젠 제가 완전히 관광객 수준이고, 조금 불편해 지네요. 아직도 어딜가나 멍멍한 기분이예요.
이제 내일이면 우리 아버지 팔순잔치...
토론토에 갈 날도 얼마 안 남았지요.
그래도 열심히 기도하며 영적생활 했던 토론토의 나의 보금자리가 그립습니다. 생활의 패턴이 바뀌니까 영 적응이 안되고 그러네요.
목사님, 사모님 잘 계시지요? 주사랑 식구들 안녕하시구요?
저역시 새벽 예배에 가서 열심히 기도 하구 있구요~~
우리 집사님은 열심히 전도하고 있구요. 강진이는 어제 민수 만나 같이 사진찍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 또 연락 드릴깨요...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