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목사님, 사모님~~ 기도해주신 덕분에,
우리 가족은 정말 모처럼 만에 긴긴 여행을 가족과 함께 조금은 지루했던 바행기안의 답답함을 가족을 만난다는 기쁨으로 달래면서 인천에 잘 도착 하였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집사님, 항상 일하다가 모처럼만에 귀한 여행이라서 인지 옆에서 보니까 무언가 감개무량하다는 느낌이 전달되네요
가족을 만나니까 눈물 나도록 반가왔구요. 우리부모님은 여전히 건강하시고 잘 계십니다.
엄마가 해준 여전히 맛갈스런 저녁 맛있게 먹고, 우리 여동생들과 같이 영적인 대화도 나누고, 같이 손잡고 기도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늘 건강 하시고, 1달후에 뵐깨요.
서울 정말 더우네요...우리 집사님은 더워서 잠을 못자네요....
우리 시집 식구들 구원과 남동생 식구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예수안에서 늘 사랑합니다 ^*^      서윤정 집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