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랑이란…
며칠전 말씀을 듣는 중에 ‘사랑’에 대하여 온종일 묵상하는 시간이 있었다
기도하는 가운데도 생각하게 되고 해서 내 노트에 기록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랑은 고린도 전서 13장에 잘 나와있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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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참으며, 믿으며, 바라며, 견디느니라
이 말씀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나에게 해당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살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 외에 어떤 사람이 가능하단 말인가.
사랑이란 단어를 빼고 예수라는 단어를 넣었으면 더 적절하겠단 생각을 하곤 한다
그리고 계속 말씀 하신다
모든 것은 다 폐하되 사랑은 영원하다 라고….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주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하고 마지막으로 명령하셨다
과연 난 이러한 ‘사랑의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성경에 나오는 사랑을 실천하고 살수있을까
예수님 외에 어떻게 이모든 것이 가능할까 고민하게 된다
그러면서 나 나름대로 사랑의 정의를 생각해 보았다
사랑은 나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 남에게 먼저 배려하는 것, 나를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것 이라고 말하고 싶다
즉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것......
남편이 아내에게 배려하고, 아내가 남편에게 배려할 때, 원만한 부부관계가 이루어지고,
자손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볼수 있다.
직장에서도 서로 배려하지 않기에 문제가 생긴다
결국 시랑이 매마르다는 이유인 것이다.
예수님은 철저히 100% 이웃을 위해 희생하시고 부활하셨다.
그것이 결국 전도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이유가 아닐까…
우리가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예배하고, 말씀을 듣는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을 배우고 변화 되고자 하는 과정인 것 같다.
내 일평생 예수님 닮아가는 자이길 간절히 소망한다.
그래서 주님 앞에 섰을 때 참으로 변화된 나의 모습이길 기도해 본다.
' 전도' 이것 이야 말로 이웃을 위해 사는 삶이다.
이제 우리 가족은 한국에 1달간 다녀올 예정이다
믿지 않는 시부모님과 시집식구들, 남동생 가족에게 복음을 증거 해야하는 부담 즉 선교의 사명을 갖고 방문의 길에 오른다.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기도하면 자꾸 눈물이 흐르고, 마음이 아프다. 이번 기회에
전도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에 집중하고 있다.
주여! 우리 가정을 사용하소서!! 7월 마지막 주에
*추신: 주사랑 교회 성도님들에게
우리 이기헌 집사님, 강진, 저를 사용하셔서, 시집 식구들, 남동생 가족이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
잘 다녀오겠습니다 ~~~
우리 주사랑 교회 모두를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