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 보지 않은 탄생의 선물
당신은 태어난날 받은 선물들을 열어보지 않았답니다.
손으로 직접 만든 선물들이 아주 많이 있지요.
신이 당신에게 보낸것이랍니다.
사랑하는 신은 주저없이 말합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네 것이기도 하다.
당신은 태어난 날 받은 아주 많은 선물들을
열어 보지 않았답니다.
‘하피즈’ 의 시 입니다
이 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의 유일한 신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가 기도하면 하늘 보고를 열으사 더 많이 주시고
싶어하시는 분 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은 기뻐하시고 복을 주시고, 선물도 더
주고 싶으신 분 –
이러한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결단, 기도하는 삶이 중요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친밀한 관계임을 말하고, 주님은 우리와
날마다 친밀히 기도로 대화 하시길 기다리십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도의 문을 활짝 열으사 날마다
주님과 친밀한 교제가 있게하시고,
그것이 날마다의 삶의 목적이 되게 하소서.....
5월 화창한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