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쓰는 글인지...
다들 건강하시죠??

정말이지 컴퓨터를 몇주만에 만져보는거 같습니다. 최근 몇달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바쁜척???하느라 글한번 제대로 남기지 못했네요~

우선 저 취업했습니다^^ 캐나다에서부터 기도해왔었고~ 비젼 달라 했는데 저에게 꼭~~ 맞는(그렇게 믿으려구요 ㅋㅋ)직장을 찾아서 다닌지 약 3주가 되었네요. 캐나다로 돌아가지 못하는건 아쉽지만 저에게 초석이 되어준 주사랑은 하늘나라 가는 그날까지 마음에 품고 있을테니깐~ 문제 없겠죠? ^^

그리고 오늘은 대대적으로 주사랑 패밀리 모임이 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저녁에,, 섬기는 교회에서 찬양단 연습이 있네요.. 참여는 못하지만 전화로나마 위로를 받을려구요~ ㅎ

찬양단을 하기 위해서 정말 다 내려놓고 기도를 했었는데 물론 완전할 수는 없지만 더 깨어지고 부서지기 위해 섬기기로 결정했구요~ 찬양단 막내???(나이는......)인 만큼 열심히 연습 참여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주사랑 여러분~~~ 이곳 한국으로 오게된 우리 청년들을 위해 많이 기도 해주세요~(저를 포함해서^^;;) 직장에 부딪치고 세상에 부딪치면서 신앙을 많이 놓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가 감히 여러분께 중보 부탁드립니다. 한국 청년들을 위해 ,한국 교회를 위해~~ 주사랑 교회처럼 주님이 보시기에 너무나도 합당한 그런 신앙이 세워질 수 있도록^^

저도 생각날 때마다 한분 한분 생각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이름을 다 거론하고 싶을 정도로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주사랑 여러분^^

항상 승리하시고~~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 주신분은....축복합니다 ㅋ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ㅠ,ㅠ 다른 모든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