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내가 좋아하는 존 비비어 목사님의 “순종”이란 책을 읽었다.
참으로 통찰력있는 귀한책이라 느끼고, 다시금 내자신을 정립하는 좋은기회가 되었다.
미국에 이런 목사님이 계시다는것에 아직도 미국은 축복받은 나라임에 분명하다.
사모님도 목사님이신데 여성 사역을 하시는것같다 너무나 휼륭한 목사님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시사하는바가 많은데, 특히 권위에 대한 순종에 대하여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다.
특별히 이글에서는 이땅에서 축복받는 비결 을 말하고자 한다
“권위”라는 단어는 인기 있는 단어가 아니다
“순종” 역시 젊은 사람들에게는 인기가 없다
허나 창세기 에 보면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여서 죄를 짓게되는 사건이 나온다. 그들은 지금처럼 마약을 하거나 도둑질하거나 뭐 그런 악하고 나쁜짓을 한 것이 아니었다. 단지 주님이 하지말라 한 것을 어기는 즉 순종하지 않은 것 뿐이다.
하나님의 권위에 불순종했을 때 이처럼 엄청난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시사해 주고있다 .
즉 죄를 짓고 댓가를 치른다는 엄청난 영적인 비밀이 아담의 불순종에서 볼수있다
결국 이사건은 인류에게 죄를 유전 시키게 되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성경에서 보면은 그와 비슷한예가 많다. 권위에 순종해서 축복받은것과 불순종해서 저주받은 사건들….
지금 우리의 영적세계에서 어떤가.
과연 우리는 하나님께서 위임하신 권위에 복종하고 있는가.
교회에서 목사님께, 가정에서 부모님께( 믿지않는 부모님일지라도)
직장에서 상사에게 우린 순종하고 있는가.
이권위에 대한 순종의 비밀이 우리의 영적인 축복과 이땅에서의 축복과 연결돼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아는가.
결국 순종 잘 하는 사람이 축복의 사람이 된다는것이다.
권위에 대한 ‘순종’ 이것이 무기이다
존비비어 목사님의 간증이다
어느 큰 교회에 부목사님 시절 때 영혼구원에 대한 좋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교회에서 회의를 했지만, 담임목사님께서 반대를 하셔서 결국 이루어지지 않았다. 영혼구원에 대한 프로젝트였고 모든사람들이 같이 계획하고, 기대하고, 부풀어 있는데, 뜻박에 담임 목사님의 반대에 부딪치고, 결국 모든 계획은 무산되고, 부목사님은 좌절과 허탈에 빠지게 되었다. 이분 부목사님은 너무나 실망했고 집에 돌아와, 하나님께 여러 차례 묻고 기도하며, 주님의음성을 듣고자,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 너는 나의 일을 하지않고 너의 일을 하고있구나… 내가 너를 그 교회에 보낸 것은 담임 목사님께 순종함을 가르키기 위함이다…” 하는 주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즉시 목사님은 담임목사님께 전화하고 용서를 구했고, 담임 목사님은 용서했으며 오랫동안 그교회를 섬기게 되었다고 한다
이토록 교회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권위에 대한 순종은 너무나도 우리의 영적인삶에 중요하다. 사실 순종만 잘하여도 하나님의 관심을 끌수있고, 이땅에서 축복받는 삶을 누릴수있다.
우리가 목사님께, 부모님께, 남편에게, 상사에게 순종함이 우선이고, 그것이 영적, 육적으로 축복 받는길이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임을 생각해 본다.
그래서 주님은 사무엘서를 통하여 말씀하신다
‘ 순종은 제사보다 낫고….’
구약의 순종은 신약의 믿음으로 연결된다.
결국은 순종하는 자가 말씀의 사람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히브리서에도 ‘믿음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기록 되어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니까, 축복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 아닐까.
우리 모두 권위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이땅에서도 땅의 기름진것으로 축복과 형통함있기를 소원해본다. 그리하여 주님이주신 풍성함으로 믿지않는 자들을 주께로 인도하는데 물질로도 마음껏 쓰임 받기를 소원하며 기대해 본다
2010년 3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