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 첫말로 인사드릴지.. 몰라서.. 이렇게 어색하게 이나 올립니다.)

한국은 좀 많이 쌀쌀한데.. 토론토는 어떤지요?
저는 어제 토론토 시간으로 새벽 2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다들 안부가 어떤지.. 넘 궁금하네요..

토론토 새벽이 너무 그립습니다. 새벽에 전화해서 같이 기도 하고 커피먹고 그랬던 새벽을 잊지 못하고 있어요..

목사님!! 만일 새벽기도 픽업 해달라면 해 주실 수 있죠? ^^

제가 너무 부족해서.. 제가 배푼 것 보다 받은 것이 많았던 주사랑 교회..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도 참 많고..

목사님, 사모님 늘 건강하시구요..

제가 여기서도 기도의 끈을 놓지 안고 늘 주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사랑 교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