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종종 들어와 목사님의 설교를 듣곤 하지만
글을 쓰는건 참 오래간만 이네요.
제 모교회에서 금요예배를 드릴때면 언제나 주사랑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서 중보합니다.
그 뜨거운 기도와 그 열기가 몸으로 많이 느껴졌기에 항상 기억하며 중보하게 됩니다. 오늘도 그러한 기도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실 목사님께 새해가 되고 몇번 전화를 드렸었는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아쉬웠어요..
어쨋든 전 한국에 돌아와서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목사님을 기억 할 때마다 가슴속부터 뭉클함이 항상 남아 있네요.
새벽기도 때마다 집앞까지 항상 와주셨고.. 전화통화를 하면서도 항상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며 꼭 캐나다에 돌아오라고 말씀하셨던 목사님의 목소리가 참 그립습니다.
또 목사님의 열정과 사랑이 많은 청년들과 성도님들에게 전해지고 그것이 또다른 사랑을 낳게 되어서 풍성해 지는 주사랑 교회가 그립습니다.
이제 캐나다로 저를 이끄실 하나님의 계획이 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방문할 날이 오게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정말 멀리서지만 항상 기도하며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곧. 곧. 찾아뵈면서 인사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도할께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전화로도 인사 드릴께요.
다가오는 새해(구정)에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 하나님께서 더 많은 것들을 주사랑교회와 목사님 가정에 더해 주시길 기도할께요.
언제나 처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