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예배때 일어난 일 입니다.
2주전부터 오후가 되면 허리 통증이 오기 시작했읍니다.
너무나 으스러지듯 아파서 그자리에 주저앉고 싶을 정도였지요
요사이 직장이 너무나 바빠서 하루종일 서서 연속 3일간 10시간이상 일해서 그런가,아니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별별생각이 다하며…그러다가 괜찮다가도 오후가되고 밤늦게 집에 돌아오면 허리가 아파서 고통스러웠읍니다.. 워낙 건강 체질이고, 이러다가 나아지겠지 한것이 2주간이나 계속 되었읍니다. 아마도 병원에 가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남편에게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이야기했지요. 요사이 워낙 바쁘다보니까 사모님에게 기도 부탁하는것도 자꾸 까먹고…
그런데 어제 금요예배 기도시간에 기적이 일어났읍니다.
예배시간에는 몰랐읍니다.(사실 이번 금요일 오후에는 직장에서 일을 부탁했는데 일 안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지요)
일주일동안 너무나 육체가 지쳐있었고, 금요 기도시간에는 기를 쓰며 온몸을 다하여 부르짖고…연신 콧물은 흐르고…. 진을 다하여 기도하고 …예배성공하고 집에 돌아왔지요. 갑자기 내허리 주변이 가볍게 느껴지는거예요 번뜩 주님꼐서 금요 예배시간에 만져 주셨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읍니다.  할렐루야~ 참으로 우리 주님께 감사했읍니다 지금 허리가 너무나 가볍고, 주님께서 완벽하게 치유하심을 느낌니다.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금요예배에 오세요.
하나님의치유하심과 말씀의 은혜가 있읍니다.
너무나 놀랍고 신기하고, 기뻐서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었읍니다
오늘하루는 너무나 기쁜 하루였읍니다. 주님을 사랑해요 감사해요!!!
우리모두 예배 중심의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