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해인이의 돌잔치
무사히 잘 치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돌잔치 끝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 함께 해주시기를 많이 기도했었습니다.
끝나고 나니 한편으로는 더 잘 준비해서
더 많이 함께 즐기고 나눌수 있게 할껄 아쉬움도 크네요.
내내 여러모로 많이 신경써주신 목사님, 사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묵묵히 많은 도움의 손길 주신 청년들, 집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준비과정에, 돌잔치에, 그리고 또 뒷정리에...
한명한명에게 참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 전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또 미안한 마음입니다.
각자 일과에, 연습에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참여하고 연습하고 또 도와주어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많은 축하와 축복으로 참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해인이의 첫 생일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은 올 한해 주사랑교회에 그리고 또 형제자매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