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안녕하세요 ^^
저를 기억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2003~2004년에 교회를 다녔던
원정우라고 합니다 ㅎㅎ
2005년 2월에 한국에 오고 나서 처음인것 같네요 ^^;;
워낙 바쁜 시기들을 보내다보니깐
연락드리고 안부를 전할새가 없었어요 ㅠ
질풍노도의 고등학교를 시기를 끝내고
지금은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선교영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
이 모든것이 다 주사랑교회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접하고 믿었기 때문인것 같아요 ^^
아 그리고 지금은 서울 공항동에 있는
'산돌교회'라는 곳에서 초등부 교사로서 섬기고 있습니다 ^^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나와요 ㅎㅎㅎ)
예수님을 믿은지는 어언 5~6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들한테 복음을 알게 하고자 열심히 힘쓰고 있어요 ~
캐나다에 있을때는 15~16살때였는데
벌써 21살이고 다음달이면 22살입니다 음하하하,,,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토론토에 가고 싶어요 ^^
하지만 학업에 사역에 이제 곧 군대까지,, 쫌 많은것들이 남아서 ^^;;
아무튼 주사랑식구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한국에서 꼭 주사랑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
p.s - 저를 기억 못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사진 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