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은 새벽 5시 인천공항라운지에서 메일을 씁니다
제가 한국에 오기전에 눈을 꼭 보고싶었는데 ...
조금 섭섭하네요
하여튼 저 잘도착했습니다
목사님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의 따뜻한 말씀과 항상 사람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저를 더 많이 변화시키지 않았나 싶습니다
목사님과 약속한것처럼 꼭 다시 돌아 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의 약속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목사님 가정에 항상 행복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고 기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목사님 항상 건강하십시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