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한국인으론 최초로 할리웃 영화 단독 주연 배우가 되었습니다. 이병헌씨가 할리웃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단독 주연으론 비가 처음입니다. 영화 제목은 ‘닌자어쌔신’이며 '메이트릭스’ 시리즈의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하고 영화 ‘300’ 무술팀이 참여해 제작 당시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워쇼스키 형제 감독들과 영화 찍는 것은 모든 헐리웃 스타들이 선망하는 대상인데 우리 비 형제^^가 해 냈군요^^ 개봉은 11월 26일. 우리 교회에서도 이런 세계적인 인물들이 많이 나오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