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

다들 잘 지내시죠???  시간이 꽤나 지났지만, 아직도 이곳 주사랑 홈피만 오면,, 그대로네요,, 제가 있었을 때나 지금이나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겠죠??  주님이 만져주시는 곳은 항상 변함없이 이쁘고 아름답기만 한가봅니다.^^

용재가 말했듯이, 여러분들, 정말 너무나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ㅠ,.ㅠ

같이 신앙생활 하던 그때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새벽예배시간, 금요예배, 주일 예배, 연극, 특송, 성가대. 꿈만 같았던 그때 그 시절들.
그리고 주님 안에서 살아 숨셨던 성도들간의 끈끈한 애정, 목사님, 사모님의 끊임없는 보살핌과 사랑, 남 모르게 뒤에서 헌신 하시는 여러 집사님들,  그곳에서의 진한 추억의 향기가 아직도 지워지지가 않는군요.

신앙적으로 너무 힘들고 외롭지만, 여러분들 생각하면서 굳건히 지켜나갈려고 노력중이니 기도 많이 해주시길^^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 항상 기도 하겠습니다. 환경에 따라 변한다면 그건 믿음이 아니라 감정일테니까요.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Be back soon~ 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