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상헌이에요~
모두들 잘계셨나요. 그러고 보니 추수감사절이네요.ㅋㅋ
저는 요즘 오랫동안 집안에 붙어있던 마귀들과 대적하는 중입니다.
추석때 전후로 부모님께서 제가 신앙생활하는것에 불만족하시다가 주일이었던 어제 사건이 터졌네요 ㅋ
물론 즐거운 상황은 아니었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가족에게 선포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인데, 기도의 동역자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기도가 아니면, 말씀이 아니면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여러분, 캐나다에서의 1년동안 신앙생활이, 쌓아왔던 기도들이 이제 빛을 발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제 가족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빛과 생명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달라고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저희 교회 담임 전도사님과 아버지께서 만남을 가지실 예정인데,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믿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싸움은 이긴 싸움이라는 것을...
주님안에서 승리!!!
정말로 주님안에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