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읍니다.
며칠전 이런글이 눈에 들어왔읍니다
신학교 교수인 제럴드 싯처의"사랑의 짐"에서 나온 글입니다.

교회가 사랑을 원동력으로 해서 움직인다면 어떻게 될까?
용서하기 힘든 사람을 용서한다면,
반갑지 않은 사람을 반가히 맞아들인다면,
수긍하기 싫은 사람에게 복종한다면,
경쟁자를 격려한다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마음 다해 위로 한다면,__

이글을 읽으면서 내가 하기 힘든부분이구나 하고 거룩한 고민이 들었읍니다.
   "서로 사랑하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 사명입니다.
내가 나를 바라볼때 내마음가운데 미움이 자리잡고 있진않지만, 용서라는 단어에 억매이고 있진 않지만 다른 부분에 감당하기 버겨운것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허나 우리가 이모든부분을 감당해내지 못하면 이런문제는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떠나는영혼은 어쩔수없지만, 교회안에 있는 우리모든 영혼들에게 만이라도 이런 건강한 교회의모습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말하는것같습니다.
오늘도 나는 주님께 사랑의짐을 않고 살아갑니다....평안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