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난 두달간 저와 함께 동행하던 썸머캠프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매 순간 어려운일이 있을때 마다
그것은 예기치 못한 curse가 아니라 blessing이란 것을
깊이 경험한 두달이였던것 같아요.
다 끝나고 보니 내힘으로 된것이 하나도 없고
다 하나님께서 하셨더라구요... :)
앞으로도 하나님의 선하신 이끄심 가운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수 있도록
더욱 기도에 힘써야 겠습니다.
내일 다시 새벽기도가 시작하네요!!
주사랑 교회 성도님들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