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
음음.. 미국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그랜드캐년을 방문한 날, Thunderstorm과 잠깐의 미팅을 가졌어요. 기념으로 사진올려요 ! *_*
저는 벤쿠버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헤헤
근데, 여행을 마치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부메랑처럼 토론토로 돌아가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 ^
모두들 증말루 보고싶습니다.
우선, 목사님.. 교회소식보고 빵 터졌습니다.
'효도르 자매가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한국은 9월 2일날 귀국한다고 23번은 넘게 말씀드렸던 것같은데
왜 자꾸 저를 한국으로 보내시려는 것인지.. ㅋㅋㅋ
사진관을 보니, 침례증서 수여식을 하셨더군요.
그럼 저의 침례증서는...ㅠ.ㅠ
혹, 9월 1일날 귀국하는 상헌이에게 부탁해도 될까요?
꼭 받고싶군요. 침례증서.
아 우선 상헌이에게 물어보는게 순서겠죠 ?
곧 귀국하는 상헌아, 누나가 너에게 받고싶은게 있구나.
나의 침례증서.. 고맙구나. 고마워. 역시 넌,, 상헌이야.
아. 그리고 더 진지한 내용의 글은 한국 도착해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평안하세요. 저를 그리워하시는 분들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