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식 용훤 너 왜 말안했냐
말을 했으면 이렇게 서운하지는 않았을것을 이자식
어떻게 지내냐 용재는 잘지내지 넌 전화한다면서 전화도 안하고
정말 짱난다
너 한국이면 알지 .. 그래도 간간히 니 소식이 들리더라
열심히 사는것 같아서 ... 좋네 ..
동사해 떨어지는 새라 할지라도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다
호랑이는 자신의 죽음앞에 등을 보이지 않는다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쓰는말이다
절대 지지마라 그리고 항상 이겨내라
용훤 용재 그리고 범근 .. 다들 한국에 있지만 ... 언젠가 만나면
캐나다에서의 모습처럼 당당한 모습으로 보자 ..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