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네요..
저도 1년 전 주사랑에서 침례를 받았죠^^
물 속에 들어갔다 나오는데.. 목사님께서
'이제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이 되었다'고 말씀 하시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나와서 장미꽃받고 사모님께서 안아주시면서 기도해주셨던것
또한 무척이나 생각나네요..ㅠ.ㅠ
그때도 정말 눈물이 펑펑..ㅋㅋ
그때를 회상하며..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사모님,안수집사님♡ 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