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다 간다~~~~ 하면서 드디어~~ 새벽잠을 이겨내고 5시
새벽 예배를 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거의 200명은 될정도의 성도들이 모여 있더군요... 그러나 저같은 청년은 많이 보이지는 않았지만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의 신앙생활..
이제는 제가 영적으로 지쳐 있을 때마다,, 주님께서 먼저 찾으십니다. 빨리 돌아오라고. 저 또한 잊지 않고 주님께 달려 갑니다. 교회를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너무 포근하네요 정말.
주님 없이는 못살겠습니다. 여러분도 새벽기도로 꼭 승리 하시길 바래요~~ 캐나다 날씨는 한참 좋을 때인데,,, 한국은...죽어 납니다 아주~~ 반팔티를 여분으로 한개 가지고 다닐 정도...ㅎㅎ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