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을 뒤로 한채., 비행기에 곧 몸을 싣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이곳에서의 신앙생활 보다는 많이 힘들고 어려운 여건이 저를 기다리겠지만, 한국에서도 더 멋진 신앙 생활 하는 소식 꼭 전해 드릴께요~
목사님, 사모님을 비롯해서 모든 집사님들~~ 그간 챙겨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아 계시는 청년 여러분들~~~ 감사해요~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사랑 받아본적도 없는거 같네요 ㅠㅠ
정말 사랑합니다~~ 다들 몸 건강히 계세요~~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다시 꼭 오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잠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