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련회를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수련회를 위해 준비해 주신 목사님과 집사님들 그리고 많은 분들 감사드려요~
저에게는 정말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수련회라는 것을 중학교?때 이후로 처음 가는 것이였으니까요 ㅎ
주님께서도 저희를 도우시는지, (분명 도우셨음에 틀림없습니다 ㅎ)다른 곳은 비가 와도 저희가 머문 기도원에는 비를 멈춰 주시더라구요~
이번에 못오셨던 분들은 나중에 기회 되시면 꼭 가셔서 은혜 받길 소망하구요, 이번을 계기로 저희 수련회가 더욱 더 체계화 되고 발전해서 주사랑 교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교두보의 역할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