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토론토 주사랑 교회가 이제 일곱살이 넘어
처음으로 수련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이며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의 결과입니다.

어제 새벽 기도에서 마11:12에 보니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고 했습니다.

이번 수련회가 많은 성도님들이 천국을 침노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각자 기도 제목과 소망을 가슴에 품고 우리 모두 천국 잔치로 가십시다.

은혜도 받지만 같이 봉사하면서 하늘에 상급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련회로 오십시오!

예수 사랑, 교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