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보니 플래시가...ㄷㄷㄷ 정말 감사합니다 ㅎ
공항에서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잘 도착했습니다!
배웅와주셔서 감사하구요!
끝까지 독설해서 죄송합니다.ㅎㅎ 눼눼..굽신굽신..(__)
한국은 꿉꿉하고 그렇네요, 토론토의 건조함과 대조적인것 같습니다.
시차는 벌써 적응이 된것 같구요, 오늘 새벽기도 갈만한 교회(가까운..)
를 찾아볼 생각입니다. 벌써부터 술자리의 유혹이 시작되서, 견디기 힘들지만 끝까지 견뎌볼 생각입니다. (예쁜 자매가 먹자고 하면 한두잔,세잔,네잔,다섯잔은 마셔도 주님이 용서해주시겠죠?..(__))
벌써 토론토에서의 생활이 꿈같이 느껴지네요.
취업지옥문 앞에 서있는현실(두근두근)이 두렵기도 하지만,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러분들 건승하시구요. 언제나 승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혹시라도 네이트온이나 싸이월드 하시는분은요
shin124@hanmail.net 등록해주시면 감사.. (굽신굽신)
전화드리겠습니다.
그럼 할렐루야. 아멘.
PS 1 : 새벽기도 가는 차에서 저의 빈자리가 느껴지시나연? 후후
PS 2 : 범근이형 생일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