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강권적인 이끄심으로
주사랑 교회에 나오게 된지도 4주가 넘었네요!
모두들 안녕하세요?!
목사님의 수고와 헌신으로 새벽예배에 매일 출석하고 있어요
가끔은 하루가 너무 tight한것 같아서 일어나기가 힘들기도 하지만
새벽마다 부어주시는 말씀과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저의 부족함과 연약함이 항상 제 마음을 누르고 있었는데
요즘은 하루하루 날아갈듯 기쁨이 넘칩니다.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형제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 안에서 승리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