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재 용훤 찬진
어제 오랜만에 용재군과 다시 만났습니다.
토론토에서 보고 처음 봤어요^^
오랜만에 봐도, 어제 본 것 같으니,
참 좋습니다.
커피 마시면서, 우리 찬주 걱정. 교회 생각.
많은것들이 스칩니다.
아.
결론은 교회분들 너무 보고싶어요.
사진함을 열어보니, 그렇게나 카메라를 열심히 들고 다녔는데,
교회사람들이랑 사진 한 장 제대로 찍은게 많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기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모두 건강히 잘 지내세요.
목사님도 사모님도 집사님들도
찬진형도 상원형도 범근형도..
누나 동기 동생 모두모두
교회분들 모두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