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귀한간증을 들었습니다
한국사람으로서 자랑스러워서 어느 평범한 신앙인의간증이지만 올려봅니다.
한 기도하는사람의 기도의위력을 이야기하고 싶은거죠
제친구 집사님의딸의 이야기 입니다.
이곳에서 공부하여 고등학교점수는 평균 70대정도이었고 보통정도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학갈려고 과를 정하고나니까 그과는 85점이상 받아야 갈수있는과이었습니다
그래서 12학년때 기를쓰고 공부하기에 이르렀고 엄마인 집사님은 장래 진로에 관한것이기에 선생님이름을 불러가며 점수 잘 나오게 해달라고 부르짓고 기도하기에 이르렀지요
방송국 계통의 과이기에 그 대학 한곳밖에없었고, 인기있는 종목이어서 60명 뽑는데 4000명이나 왔다고한다.
결국 기도의파워의 결과 그집사님말마따나 하나님의은혜로 마지막 커트라인으로 겨우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학교에들어가니까 이번에는 캐나다 방송국 협회에서 주는 4년동안  
등록금 전부 주는 장학생 3명을 모집한다고 광고가 나왔답니다
내친김에 하나님의백을 믿고 겨우 커트라인으로 들어갔지만 그 집사님 딸이 응모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랍니다.
집사님은 속으로 겨우 들어갔것도 감사한데 무슨 장학생하고 내심 생각만하고 내색은 안했지만 일단 기도로 밀어주기로하고 딸은 그모집에 응모했답니다.
거기서 시험보는 에세이에 자기의자라온 어려웠던환경을 진솔하게
써서 내었고 인터뷰하고 결과는 기대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런데 결국 3명의장학생에 집사님 딸이 뽑혔고 주님은 그녀의가정에 또놀라운 기도의역사를 발하게 하셨지요. 아! 멋있으신 우리하나님….
정말 가슴이 찡하고 귀하고 놀라운 간증이지요
그집사님, 따님 앞길위해 진로위해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더니 이렇게 한국인으로써 영예를 얻게 되었고, 불가능을 가능케하시는 주님의역사를 경험케하시게되었지요
정말 감사하다는 그집사님의간증에 눈물이 울컥나오더라구요
정말 기도로써 대학교전체를 full 장학생으로 꽁짜로 다니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격스럽고 기쁘겠어요.
정말 우리는 기도밖에 더 이상 해야할일이 없다는 고백이 나오더라구요. 기도하면서 우리각자가 세상과구별된 절제해야되는 각자의삶도 주님의관심을 끄는것이고,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모두 더욱 기도를 열심히하여서 하나님의능력을 체험하고 특별새벽예배때드리는 기도제목마다 응답되시길 간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