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앞에서 행복한 찬주와 용재는
토론토에 가기 위해 열심히 생활하던 2008년의 여름입니다^^



건강하신지요.

모두
그립습니다.

요즘에 하는 소일거리중 하나가, 예전 사진을 다시 보는 일인데,
울고웃고 하면서, 예전일들을 곱씹어 봅니다.

요즘,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서, 조금 지쳐있었던것 같은데,
기도하고, 큐티하면서 조금씩 회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사진들, 미니홈피의 사진 구경하면서
모두 건강히 지내보여 좋습니다!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그때까지 만수무강!


추신. 목사님 간증 곧 올리겠습니다.
        서집사님이 주신 책, 아끼고 아끼다가 오늘 첫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조만간 독후감 올릴게요!
        찬진형 사랑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