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이번 40일 특새를 통하여 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 간증이아니구요 우리 이기헌 집사님의간증입니다 우리 집사님께 허락도 안받고 글을 올리지만
주신은사가 너무 귀하고 감사하여...
또 우리의지체님 들에게 힘을 나누어주기위하여 나누고자합니다
이번 40일 특별예배를 시작하면서 우리 집사님께서 이세상에서 맡지못한 아름다운 향기를 맡고있습니다
예전에도 가끔 그런일이 있었지요.
기도원에 기도하러간다던가, 금식할때이던가, 기도에 매달리고 충만할때 가끔 아름다운 향기를 맡곤 했읍니다.
그때 그향기를 이번 40일 특별예배 시작때부터 맡기 시작했는데, 직장에서도  출퇴근 할때도,
더욱이 예배때에는 더욱 더 강하게 맡는다고합니다.
아주 진한 아름다운 향수 냄새같기도하고 알지못하는 진하고 강한 꽃내음같기도 하다며... 듣는 제가
더 신기하더라구요 부럽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참 신기하지요.
역시 우리 주사랑교회 40일 특새를 주님은 사랑하시고 기뻐하신다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선교관을 주님의거룩한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확신이 있구요.
모두들 40일 특별새벽예배로 오세요. 하나님께서 크고 놀라운일을 예비하시고 역사하실것입니다
여태까지 그랬듯이 이번에도 놀라운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업체들이 문을 닫고 실업자 가 점점 많아지고...이런 불황기때이지만 우리의소망이시고 진리이신
우리 주님이있기에 우린 웃을수있고, 행복할수있고 감사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 더욱 평안해지구요
그래서 예수님께서직접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고 말씀해주신것 같습니다
목사님,사모님 그리고 우리의모든 지체님들 사랑합니다...^^샬롬